사라지기 전에 남기다
사찰의 역사와 성보, 수행자의 얼굴과 목소리를 디지털 기록으로 보존하여 다음 세대가 만날 수 있는 자료로 쌓습니다.

무토는 사찰의 현실을 이해하는 불자들이 모여, 현대적 불사를 함께 기획하는 팀입니다.
출발점은 3년간 사찰에서 처사로 생활하며 마주한 풍경이었습니다. 비 새는 법당 지붕, 낡아가는 탱화, 그 앞에서 깊어지는 스님들의 고민. 무토는 그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도량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디지털 불사’는 사진과 영상으로 사찰의 기억을 남기고, 빛과 디지털 매체로 불교의 가르침을 만나는 경험을 만드는 일입니다. 전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공간 구성까지 함께합니다.

빛바랜 단청과 탱화, 수행과 일상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사찰을 처음 찾는 사람도 그 안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한 번의 방문이 더 깊은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록의 대상
벽화와 단청, 오래된 나무의 표면.
사찰의 역사를 담은 세부를 기록합니다.
사찰의 역사와 성보, 수행자의 얼굴과 목소리를 디지털 기록으로 보존하여 다음 세대가 만날 수 있는 자료로 쌓습니다.
낯선 불교 용어와 이야기를 사진, 영상, 체험 콘텐츠로 풀어내어 청년과 방문자가 자연스럽게 도량에 다가오도록 돕습니다.
한 번 보고 떠나는 경험을 넘어, 지속적인 콘텐츠와 사찰 브랜딩으로 재방문과 관심이 이어지는 구조를 기획합니다.
사찰의 역사와 공간, 운영 여건을 살펴
필요한 콘텐츠와 미디어를 기획합니다.
건축과 성보의 가치를 존중하며,
빛으로 새로운 경험을 만듭니다.
빛을 투사하는 비접촉 방식을 중심으로 사찰의 공간을 기획합니다. 설치 방법과 장비 구성은 현장 상태, 보존 조건, 수행 동선을 함께 살펴 결정합니다.

사찰 외부 건축과 단청, 불화의 이야기를 빛으로 표현합니다. 야간 경내의 풍경을 도량의 역사와 상징이 드러나는 경험으로 기획합니다.
법당 내부 조형물과 벽면에 영상을 투사해 명상과 몰입을 돕는 공간을 구성합니다. 공간의 쓰임과 분위기를 고려합니다.
발걸음과 움직임에 따라 연꽃이 피어나는 등, 방문자가 직접 참여하고 교감하는 체험을 만듭니다.
사찰 고유의 설화와 불교 세계관을 담은 독립 전시 공간을 기획합니다. 일주문 사천왕상 등 상징에 맞춘 LED·홀로그램 연출도 함께 검토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로.
사찰의 가르침과 역사를 오늘의 매체로 풀어냅니다. 방문 전에는 관심을, 현장에서는 이해를, 방문 후에는 이어지는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콘텐츠를 연결합니다.
전각과 불상, 역사에 담긴 이야기를 QR 기반 안내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방문자가 자신의 속도로 도량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사찰의 풍경과 의례, 수행의 가치를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소개 영상부터 한 주제를 깊이 담는 다큐멘터리까지 목적에 맞춰 기획합니다.
수행자의 진솔한 경험과 목소리를 통해 불교의 지혜와 삶의 방향을 전합니다. 인물 사진과 인터뷰 영상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처음 사찰을 찾는 사람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와 체험을 설계합니다. 불교를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날 계기를 만듭니다.
제작한 사진과 영상, 사찰 안내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콘텐츠 허브를 기획합니다. 기록의 축적과 지속적인 확산을 함께 고려합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는
사찰과 수행자의 이야기.
천도재 다큐멘터리 · 49재 막재 기록
무토가 기록한 마지막 배웅의 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재생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는 YouTube에서 직접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 분씩,
같은 크기로.
스님 108분의 얼굴과 목소리.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온 수행을 기록합니다.
같은 배경과 조명 아래 한 분씩 모십니다. 초상 사진과 대화를 통해, 스님마다 다른 삶과 수행의 시간을 남깁니다.
백팔인 촬영 · 참여 문의 ↗



같은 배경과 조명, 서로 다른 수행의 시간.

백팔인 · 촬영 현장
장비를 가지고 사찰로 찾아갑니다. 평소의 일상을 담고, 초상 사진을 찍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스님마다 지나온 시간을 살펴, 그분께 드릴 질문을 준비합니다.
촬영 · 참여 문의 ↗필요한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도입 방향을 제안합니다.
국가 지원 연계형
사찰의 공익적 가치와 문화 활용 방향을 정리하고, 국가유산청·문화체육관광부 등의 관련 지원사업과 연결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지원 가능 여부와 범위는 해당 사업의 공고 및 선정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체 구축형
공간과 예산에 맞춰 필요한 콘텐츠와 장비를 구성합니다. 작은 안내 콘텐츠부터 실내 맵핑, 외부 미디어 연출까지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구체적인 비용과 일정은 현장 조건과 제작 범위 확인 후 협의합니다.
사찰의 고민, 남기고 싶은 기록, 만들고 싶은 경험을 듣습니다.
공간, 보존 조건, 일정과 예산을 살펴 적합한 방식을 정합니다.
이야기를 구성하고 사진·영상·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결과물을 현장과 온라인에 맞게 구성하고 활용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기획, 공간, 불교미술, 문화관광.
각 분야의 경험으로 함께합니다.
대표 기획자 · CEO
영화 시나리오 작가 출신의 전통 공간 브랜딩 기획자입니다. 3년간의 사찰 처사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도량의 필요와 스님들의 고민을 듣고 불사를 기획합니다.
공간 실감 디렉터 · CDO
10년 이상 공간 브랜딩을 총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각 기획과 실감 공간을 설계합니다.
콘텐츠 기획 · 브랜드 전략
예술 현장에서 드라마투르그·연출가로 8년간 활동하고, 10만 명 규모 창작 플랫폼의 콘텐츠 마케팅을 총괄했습니다. 사찰의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다큐멘터리 감독 · 프로듀서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이자 프로듀서입니다. 「아버지의 이메일」, 「암사자들」 등을 연출했습니다. 사람과 시간을 기록해 온 시선으로 무토의 영상 기록과 콘텐츠 연출에 함께합니다.
문화관광 전략자문
우주관광연구소 AirStas 선임 연구원 출신으로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문화를 연구했습니다. 사찰·템플스테이 기반의 문화관광 전략과 지역 연계 콘텐츠 기획을 자문합니다.
수행의 시간과 사찰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한국 불교문화가 더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도록.
네. ‘사찰의 역사를 기록하고 싶다’, ‘젊은 방문객과 만날 방법이 필요하다’처럼 고민부터 나누어 주세요. 목적과 여건을 함께 살펴 적합한 방향을 제안합니다.
사진·인터뷰·다큐멘터리 등 필요한 기록부터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촬영 대상과 목적, 활용하실 매체를 알려주시면 제작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무토는 빛을 투사하는 비접촉 연출을 중심으로 기획합니다. 다만 설치 방식과 장비 위치는 공간마다 다르므로, 현장 상태와 보존 조건을 먼저 검토하고 관계자와 협의해 결정합니다.
공간 규모, 촬영 분량, 콘텐츠 종류, 설치 장비와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희망 일정과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우선순위를 정하고 구체적인 범위를 협의합니다.
사찰·기관명과 위치, 연락처, 고민하고 있는 내용, 희망 일정이 있으면 좋습니다. 공간 사진이나 참고 영상이 있다면 함께 보내주세요. 모든 항목이 정해져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무토와 함께하기
디지털 불사, 사찰 영상과 사진, 백팔인 프로젝트.
지금 고민하고 계신 내용을 편하게 전해 주세요.
대표 장준영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3길 1